크리스마스에 듣기 좋은 곡 추천

크리스마스에 듣기 좋은 곡 추천

11월도 끝무렵이고 이제는 12월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한 살 더 먹을 생각에 우울하기도 하지만은 즐거운 크리스마스가 다가오고 있네요!! 그래서 이번에는 크리스마스 느낌을 물씬 내는 노래 몇 가지를 준비해 봤습니다~~ 첫 번째 곡으로는 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로 크리스마스 하면 떠오르는 가장 대표되는 노래입니다. 도입 부분부터 우리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고 ”겨울이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해주는 저의 최애 크리스마스 노래이기도 합니다.

위 사진만 보고 ”팝송에는 관심 없어”라는 생각을 하시고 넘어가시는 분들!! 꼭 한번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크리스마스의 풍습
크리스마스의 풍습


쉬운 목차

크리스마스의 풍습

크리스마스와 함께 오래도록 지켜 내려다가올 전통과 관습이 있습니다. 촛불예배라든가, 크리스마스를 상징하는 빨갛게 물든 열매가 달린 초록색 담장(Holly)이라든가, 산타클로스 할아버지, 마구간 등이 그것입니다. 이 인물들 관습의 많은 부분이 비기독교적인 요소가 많습니다.. 이것은 본질적으로 12월 25일이 이교도의 축제일인데 이것을 기독교의 축일로 바꾸었기 때문 이교도의 전통과 관습이 기독교의 관습에 그대로 남아 있는 흔적이라고 볼 수 있어요.

크리스마스 장작 고대 Scandinavia에서는 동짓날을 기념하기 위하여 큰 화로에 불을 붙이것은 전통이 있었습니다. 이것은 동지까지 해가 짧아지다가 이 날로부터 해가 길어지기 시작하여 “태양이 다시 살아나는 것”을 기념하기 위한 행사였다. 태양이 없는 겨울울 지내는 북극지방의 사람들에게 태양이 다시 살아난다는 것은 대단히 이념 심장한 일입니다.

구세군 자선냄비의 유래
구세군 자선냄비의 유래

구세군 자선냄비의 유래

1891년 성탄이 가까워 오던 미국의 샌프란시스코에서 자선냄비는 그 첫 종소리를 울리게 되었습니다. 도시 빈민들과 갑작스러운 재난을 당하여 슬픈 성탄을 맞이하게 된 천여 명의 사람들을 먹여야 했던 한 구세군 사관(조셉 맥피 정위)은 어떻게 이 이슈를 해결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던 중 기발한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즉각적으로 옛날 영국에서 가난한 사람들을 돕기 위해 누군가가 사용했던 방법이었다. 그 인원은 오클랜드 부두로 나아가 주방에서 사용하던 큰 쇠솥을 다리를 놓아 거리에 내걸었다.

그리고 그 위에 이와 같이 써 붙였다. “이 국솥을 끊게 합시다. “얼마 지나지 않아 그 인원은 성탄절에 불우한 이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할 만큼의 충분한 기금을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이와 같이 이웃을 돕기 위해 새벽까지 고민하며 기도하던 한 사관의 깊고 마음이 오늘날 전 해외의 100여 개국에서 해마다 성탄이 가까워지면 실시하게 되는 구세군 자선냄비의 출발점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