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전 달콤하게 하는 법 오늘의 요리

김치전 달콤하게 하는 법 오늘의 요리

어남선생과 찬원이 고구마를 이용한 요리를 선보였어요. 어남선생의 크레이지고구마는 해먹었으니 남은 고구마로 고구마김치전을 만들어보기로 했습니다. 고구마를 채썰어 물에 담가두었어요. 안그러면 색이 거멓게 되더라고요. 전분기도 좀 빼야하기도 하고요. 필요한 재료는 부침가루, 감자전분, 채썬고구마. 물입니다. 그리고 모짜렐라치즈도 필요하죠. 10분간 물에 담가둔 채썬 고구마에 밀가루 1T, 전분 1T, 물 1T를 넣고 성실히 섞어줬습니다.

음. 밀가루 전분반죽이 잘 달라붙었군요. 이제 팬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김치 외엔 더 넣지 않아서 23 공기지만, 다른 고명을 더 넣으실 경우엔 조절해 주는 것도 좋을 듯 그래서 전 신 김치를 요리에 넣을 땐 매년 넣어줘요 ex. 김치볶음밥 스푼으로 부침가루를 퍼서 계량컵에 넣어 주고, 100g, 50g 개별적으로 계량해 보울에 넣어주세요 한 번에 150g을 계량하면 개별적으로 계량해 넣을 때보다 더 많이 들어가는 느낌이었어요 아마 조금 덜 넣는 느낌이지 않을까.? 싶어요 완전 야매 완전히 다.


imgCaption0
적절한 팬의 열 조절

적절한 팬의 열 조절

팬의 열을 너무 높게 조절하면 김치전이 빨리 타고, 너무 낮게 조절하면 부침이 제대로 익지 않을 수 있습니다. 중간 불로 예열한 후에 적절한 열을 유지하며 김치전을 부쳐주는 것이 좋습니다.

김치전은 간단한 재료와 손쉬운 만들기 과정으로 가족과 친구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요리입니다. 분주한 일상 속에서도 간소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으며, 따뜻한 밥과 함께하면 더욱 맛있습니다.

김치전 요리 순서

준비한 재료들을 믹싱볼에 넣어 섞어주세요. 고춧가루, 황설탕, 부침가루, 물을 넣고 재료와 함께 섞어 반죽을 만들어 줍니다. 반죽을 세게 섞으면 글루텐이 생겨 바삭한 김치전이 완성되지 않아요.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넉넉하게 두르고 기름이 뜨거워지면 반죽을 넣어 얇게 펴줍니다. 김치전이 익으면 살살 돌려줍니다. 기름이 없어지며, 한쪽 면이 익으면 김치전을 뒤집어 줍니다. 맛있게 구워진 김치전을 접시에 담아줍니다.

믿음의 김치전

간단한 한끼 대용 김치 러버에겐 김치전도 밥입니다. 그리고 딱히 넣는 재료 없이 부침가루, 김치만 있어도 충분히 맛있어요 하지만 맛있는 김치면 좋겠쥬? 그리고 12장 분량이니까 양도 딱이에요 반찬으로 먹을 때도, 안주로 먹을 때도 2인 가구 기준 딱 적절한 분량이었습니다. 혼자로는 혼밥용으로 딱 남편도 없고 저 혼자 있을 때는 대애충 지져서 호닥호닥 먹어요 다진 마늘이 킥 저도 한 번 그러므로 넣어 봤더니 별거 아닌 것이 놀라울 따름 꼭 한 번 넣어보세요 냉장고 털기 남는 야채 다.

넣기도 용이합니다. 군 김치를 다. 터느라 노력 중. 이번에는 나름대로 초보 주부의 고군분투한 요리 후기였습니다. 저는 밥 한 번도 밥솥으로 안 만들어본 사람이었기에. . 간단한 불 조절조차 쉽지가 않아서. 겪은 시행착오가 많았어요 모호하게 이런 리뷰가 있다면 좋겠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적절한 팬의 열 조절

팬의 열을 너무 높게 조절하면 김치전이 빨리 타고, 너무 낮게 조절하면 부침이 제대로 익지 않을 수 있습니다. 더 알고싶으시면 본문을 클릭해주세요.

김치전 요리 순서

준비한 재료들을 믹싱볼에 넣어 섞어주세요. 구체적인 내용은 본문을 참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믿음의 김치전

간단한 한끼 대용 김치 러버에겐 김치전도 밥입니다. 구체적인 내용은 본문을 참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Leave a Comment